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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골절 3가지 치료법

척추압박골절, 허리골절을 당하면

첫번째가 누워있는 것입니다. 침상안정이라고 합니다.

그것이 치료법입니다.

"누워계세요!" 라고 하면 방치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첫번째 치료법입니다.

골절된 부위의 뼈가 들썩들썩 자꾸 움직이면 더욱 더 악화 될 수도 있고

통증도 더 심해지고

뼈가 가골이 형성되지 않고

뼈가 붙지 않습니다.

그래서 누워서 움직이지 말고 있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오해를 하십니다.

누워 있으라니? 무슨 치료를 해야할 것 아냐?

누워있는 것이 치료의 첫번째입니다.


두번째 치료법은 바로 척추깁스입니다.

옛날에는 몸통에도 석고깁스를 했습니다.

현대에 들어서면서 플라스틱 재질의 척추보조기(TLSO보조기)를 사용해 왔습니다.

척추깁스를 하는 이유는 마찬가지로 골절되 척추뼈의 고정과 안정화를 위해서입니다. 즉, 누워있으면 척추의 안정화가 이루어지지만 환자가 일어나거나 거동을 할 때는 척추의 불안정성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척추깁스(척추보조기착용)는 보통 2~3주 정도의 침상안정 후 거동을 시작하기 위함입니다.

골절치료는 기본 2~3개월 이상 걸리기 때문에 ,

그렇다고 해서 2~3개월을 누워있으면 근육이 빠지고 약해지기 때문에 (2~3주 정도 지나면 통증이 어느정도 감소하고) 그 때부터 조금씩 거동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 때부터 척추보조기가 필요합니다.

척추보조기가 바로 척추깁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깁스는 골절된 뼈를 고정시키기 위함입니다.

따라서 공간이 생기거나 들뜨면 척추뼈의 안정화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기존의 척추보조기 일명, TLSO 보조기는 몸통을 조여 압박하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척추의 굴곡으로 인하여 공간이 생기게 되어 척추의 완벽한 안정화를 이루기 어렸습니다. 몸통만 조이다보니 불편감과 압박감으로 인한 호흡곤란, 답답함, 소화불량, 피부와 살이 눌리다보니 압통으로 힘들어합니다.

효과성이 떨어지고 더구나 장기간 착용시 근육의 약화를 초래하게 됩니다.

척추압박골절의 치료는

골절된 척추뼈 예를 들어 구체적으로

요추1번뼈가 골절되었다면 요추 1번뼈를 스피노메드의 부목이 받혀주고 또한 척추 전체를 기립시켜 익스텐션 시켜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골절된 부위의 통증감소와 척추 전체의 압력 감소가 동시에 이루어지게 됩니다.

그 결과 긴장되어 있던 척추의 주변 근육이 이완되고 환자는 더욱 더 고통에서 해방되고 그렇게 시간이 경과되어 뼈의 생성되는 시간이 3개월간 지나면 치료가 되는 것입니다.

스피노메드 치료원리이며 보존적치료에 기초한 치료법입니다.

​스피노메드는 골다공증 치료 내과의사셨던 독일 미니애 의사교수님이 개발, 연구 논문으로 그 효과성을 전세계 최초이자 유일하게 논문으로 검증한 제품입니다.

스피노메드는 위대합니다.

스피노메드를 생산하는 메디라는 독일회사는 세계적인 글로벌 대기업입니다. 100년 전통과 직원수만도 2,700 명이나 되는 명문 의료기기 제조업체입니다.

신뢰하셔도 좋습니다.

스피노메드는 척추의 올바른 정렬을 유도하여 통증을 감소시켜 주며 척추근육의 증강에도 도움이 됩니다.

스피노메드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이 통증감소입니다.

골다공증에 의해 압박골절된 척추뼈는 찌그러지고 가라앉기 때문에 흉추의 후만 변형이 진행됨에 따라 등이 굽어지게 됩니다. 신체의 하중이 골절부위를 짓누르고 있어 극심한 통증을 유발하기도 하며 보행활동에 제한을 주기도 합니다.

스피노메드 스트랩과 내부에 삽입된 알루미늄 척추부목이 자세를 일으킬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이로 인해 골절부위에 하중이 쏠리는 현상을 잡아주게 됩니다.

스피노메드 바이오피드백 트레이닝은 환자 스스로가 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척추기립근을 운동시켜 주고 척추를 견고하게 잡아주어 더 이상의 카이포시스(척추후만증)가 진전되지 않도록 예방해 줍니다.

이러한 원리는기존의 불필요한 압박으로 인하여 발생되었던 호흡·소화 장애,

또 척추 주변 근육량의 감소 등과 같은 문제점을 해결합니다.

이 알루미늄 특수 부목은 환자 개개인의 척추모양에 맞게 성형 및 재성형이

가능하도록 제작되었습니다.

구부리고 펼 수 있다고 해서 쉽게 형태가 변하지는 않습니다.

(이 부목은 국내 생산이 현재로서는 불가능합니다)

스피노메드에는 어깨스트랩 시스템이 적용되었습니다. 이는 골다공증성 척추압박골절 후,

올 수 있는 후만증(굽음증)을 사전에 차단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후만증으로 인해 앞으로

중력이 쏠리는 현상을 어깨스트랩을 통해 잡아주게 되고 이는 골절부위를 짓눌리는

하중을 덜어주게 되어 통증감소효과를 가져 오게 됩니다.

스피노메드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이 통증감소입니다. 이는 하중을 분산시켜주기 때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어깨스트랩은 환자가 무의식중에 허리를 숙이는 동작을 취하게 될 때, 올바른 자세를 취하도록 어깨와 골반에 부드럽게 자극을 줍니다.

이를 통한 반사작용으로 환자는 올바른 자세를 취하게 됩니다.

스피노메드의 가장 큰 장점은 언제든지 재성형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환자가 치료 기간 동안에 체중이 감소하거나 증가할지라도 스트랩을 재단하거나

조정함으로써 유연하게 대처할 수가 있습니다. 척추부목 역시 자세가 개선될 때마다 부목의 교정이 가능합니다.

스피노메드는 가장 필요한 부분만을 잡아줍니다.

이는 척추주변근육을 사용하게끔 하여

활동성과 보행능력을 증가시키고 이를 통해 다시 신체의 하체근육과 백머슬 등을

향상시키는 원리입니다.

내구성만큼이나 신경 쓴 부분이 바로 외관입니다. 세련된 디자인은 주변시선으로부터 올 수 있는 부담을 덜어주고 장기착용을 유도하여 줍니다.

장기착용을 하게 되면 오히려 근육량이 감소되어 안 좋다고 하는 것은

기존의 TLSO입니다.

이 스피노메드는 환자들 스스로가 장기착용을 원하며 이로써 삶의 질이 향상되는

좋은 결과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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